4월 제주시내권 무늬오징어 갯바위 도보 낚시 에깅출조하면 묵직한 손맛을 보는 시즌이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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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일이 지나면서 제주시내권 갯바위 테트라포구 포구 항구에서 봄시즌 산란 무늬오징어 손맛이 시작되었습니다.
제주시내권 바다수온이 16도 이상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으며, 4월 11일 토요일 새벽과 나이트게임 2회 출조를 했는데 역시나 수온이 좋아서 그런지
무늬오징어 활성도가 어느정도 있더라구요. 조금물때 인데도 조류가 살짝만 흘러주어도 키로급 무늬오징어가 입질을 해주네요.
제주도 무늬오징어 손맛시즌이 시내권에서도 스타트 되었음을 여러분들께 알려드리는 바 입니다.
- 제주에깅스쿨(등낚골) https://pro.jejudo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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